경매 단타매매, 순이익 1,000만 원을 만드는 갭은 얼마일까

경매 단타매매 순이익

안녕하세요, 그래입니다. 경매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그리고 제가 직접 낙찰받거나 패찰했던 물건들의 낙찰가를 복기하면서 계속 눈에 밟히는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경매 단타매매 순이익은, 지방 2억 미만 아파트를 매매사업자로 입찰해서 매도할 때 실질적인 목표 금액이 대체로 1,000만 원 전후로 수렴한다는 점입니다. 이 글은 특정 사건을 분석한 게 아니라, 여러 물건의 패찰가·낙찰가를 놓고 반복적으로 계산해보면서 얻은 경험적 관찰입니다. … 더 읽기

경매 투자 현금흐름, 결국 엑싯이 게임을 결정한다

경매 투자 현금흐름

안녕하세요, 그래입니다. 경매 투자 현금흐름이 무너지는 시점은 낙찰 직후가 아니라 엑싯이 늦어질 때입니다. 처음 시작하면 다들 입찰과 낙찰에 온 신경을 씁니다. 권리분석 제대로 했는지, 입찰가 얼마로 쓸지, 낙찰 받을 수 있을지.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몇 번 해보고 나니 알게 된 게 있습니다. 진짜 어려운 건 낙찰이 아니라 엑싯입니다. 수익이 얼마가 났는지는 사실 절반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 더 읽기